다음커뮤니케이션과 야후코리아가 검색광고 매출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종목은 월정액(CPM:Cost Per Mile) 방식 검색광고 비즈니스다. 해당 상품에 대한 양사의 키워드 검색쿼리를 공유함으로써 클릭당 과금(CPC:Cost Per Click) 방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이 분야의 광고 매출을 끌어올려보자는 취지다.
이를 위해 다음과 야후는 광고주를 공유한다. 야후의 광고주 리스트를 다음에 넘기고, 다음이 이를 종합 관리하면서 유치한 광고를 다음과 야후 사이트에 동시에 게재한다. 다음의 CPM 광고 네트워크에 야후코리아가 들어오는 형태다.
양사는 연말까지 광고주 공유 및 시스템 연계를 위한 준비작업을 마치고 내년 1월 중순께부터 본격적인 제휴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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