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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포털 3사의 '혈전' 속 4~5위 포털인 야후코리아, 파란도 2010년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웹 포털 본연의 메일, 검색 서비스를 바탕으로 모바일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

파란은 메일 개편을 중심으로 신규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쓰는 용량에 따라 문자메시지 건을 지급해 인기를 모으기도 했던 파란은 연말말 메일에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접목해 자주 연락을 취하는 사람끼리 인맥을 한 눈에 정리해 보는 새 기능을 추가했다.


최근에는 한 팩스 기기를 구입하기 힘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메일에서 팩스를 받는 서비스도 내놓았다. 휴대폰 인증을 통해 팩스 번호를 등록하면 팩스 수신 시 내용 이미지가 메일로 수신된다. 휴대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중소 상공인을 위해 고객 관리 서비스 '스마티', 전자세금계산서 무료 발행 '프리택스' 등 특화 서비스를 이어 나가고 있다. KTH 측은 "파란메일을 단순 메시징 도구에서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각종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을 융합한 컨버전스 서비스로 진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야후코리아도 '오픈'을 중점으로 메일 서비스 개편을 준비 중이다.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을 확대해 사진 편집, 대용량 첨부, 온라인 앨범 기능,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야후는 또 대만, 홍콩 등 아시아 네트워크와 연계해 다양한 네티즌 참여형 이벤트를 펼치는가 하면, 최근에는 사회 이슈를 토론하는 '야후! 쇼'를 내놓았다. 회사 측은 첫화면, 스포츠, 커뮤니티 등에서도 연 내에 대대적인 개편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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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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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후 인수는 인터넷 검색사업 부문에 국한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은 19일 MS가 야후 회사 전체가 아니라 인터넷 검색사업만을 사들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MS는 그동안 야후 측과 인수.합병(M&A) 협상을 벌였으나 가격에 대한 의견 차이로 무산된 후 최근 다시 대화에 나서고 있다.
야후 측으로서도 경영권을 매각하라는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 등의 압박으로 MS 측과 협상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다..... 이하 중략.                                                                                                   
최인한 기자 jan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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