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후 인수는 인터넷 검색사업 부문에 국한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은 19일 MS가 야후 회사 전체가 아니라 인터넷 검색사업만을 사들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MS는 그동안 야후 측과 인수.합병(M&A) 협상을 벌였으나 가격에 대한 의견 차이로 무산된 후 최근 다시 대화에 나서고 있다.
야후 측으로서도 경영권을 매각하라는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 등의 압박으로 MS 측과 협상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다..... 이하 중략.                                                                                                   
최인한 기자 janus@hankyung.com
Posted by 서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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